다양한 작업들 잘 보았습니다.

두눈
2021-03-24
조회수 44
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전시로 바뀐 거였군요.

지역의 아픔에 관심 갖고 예술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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